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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수립 시 고민하는 내적갈등.

매년 유혹에 빠지고 나오고 빠지고 나온다. 전략수립! 지금 시즌에는 사업계획! 전년대비로 쉽게 수립할까! 앞으로 할 일에 고심하며 수립할까! 더 솔직히 말하자면 후자로 욕심있게 설계하지만, 전자로 표현해야하는 상황이다. 매년 이 상황은 오고 맞다! 사업가라기보다 회사원이지 하며 전자로 준비하다가 결국! 일답게 일하자 하며 후자로 결정한다. 그리고 모든 공격을 다 받고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수없이 변경하고 변화하고 조정하며 오차를 줄이면서 후회한다. 올해도 유혹은 있지만 작년의 결정에 후회했지만 결국 후자처럼 할 것 같다. 이 고민 중에 하버드비지니스 리뷰의 아티클의 위로가 되는 문장이 있어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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