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 인벤토리, 벌써 완판!!
1. 넷플릭스의 광고 요금제가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미디어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유튜브보다 4~5배 높은 광고 단가를 제시했음에도, 넷플릭스의 올해 광고 물량이 완판됐다. 2. 넷플릭스의 광고 파트너로 선정된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는 고객사에 보낸 안내 메일을 통해 올해 11~12월 인벤토리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3. 넷플릭스가 책정한 광고 단가는 IPTV VOD보다 3배 가량, 유튜브보다는 4~5배 정도 높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4. 광고업계 관계자는 "광고 물량이 예상보다 적었고 광고주들은 항상 새로운 플랫폼에 목말라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판매 시작 며칠 만에 완판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며 “넷플릭스는 유튜브 콘텐츠보다 프리미엄한 이미지가 있는데다 집중도도 높아 광고 효과가 더 클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