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뉴스 브리핑 10월 4주차] 발행되었습니다.
📌 캐치에서 20대 구직자 1,672명에게 창업을 고려해본 적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그 결과 무려 35%나 창업을 고려해 본 적 있다고 응답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모바일 어플 개발 등 IT 분야(34.3%)와 카페, 식당 등 요식업(33.9%)가 희망 창업 분야로 뽑혔습니다. 그럼 이들이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기사를 확인해 주세요! 📌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늘어나는 만큼, 취업을 포기하는 청년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기 다른 두 곳(통계청,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조사 결과를 내놓았는데요. 3년 이상 니트족(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무직자)이 8.4만명에 육박하며, 대학생 10명 중 7명은 구직활동을 포기했다고. 📌 이러한 상황에서 두나무에서는 취업난 해소를 위해 5천억을 투자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요. 엘리스 트랙, 크래프톤 정글 등 SW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하네요. 취업난 해소와 인재 육성을 위해 기업 수준에서부터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캐치 뉴스 브리핑을 구독하면 매주 화요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SNS에 올리는 것 외에 크게 홍보하지는 않고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분이 꾸준히 늘고 있어 너무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