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Writing : 효과적인 UX 라이팅을 위한 팁 (앞선 글 2편)
✍ 기획자의 글쓰기 시리즈 [📝 UX Writing : 효과적인 UX 라이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편 보기 : https://careerly.co.kr/comments/69857 (👀 간단 요약) 2편은 UX라이팅을 구체적으로 진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팁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 UX 설계 팀과 긴밀하게 협력한다 ✓ 디자이너는 모든 사용자 리서치, 인터뷰, 테스트를 받고 사이트를 위한 시각적인 언어 구성 ✓ 형태에 대해 여러분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처음부터 함께 일하는 것 ✓ 상호 보완적인 카피와 디자인을 함께 사용함으로써 더 나은 웹사이트를 구축 가능 ✓ 디자이너가 작업할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또는 그와 반대로 일관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함께 작업할 수도 위 이야기는 https://careerly.co.kr/comments/68560 글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 해당 프로젝트의 슬랙 채널이 따로 있다면 그 채널에서 라이팅 이슈도 커뮤니케이션하기 시작 ✓ 다른 이해관계자들이 커뮤니케이션하는 내용들도 있으니 라이터가 맥락 파악에 도움 ✓ 이슈가 들어오면 요청자에게 라이팅 작업을 위한 맥락 학습이 필요함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미팅을 생성 ✓ 라이팅 요청 채널을 통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은 자연스레 줄어들기 시작 📌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다 ✓ 고객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이해 수준에 맞게 고객의 언어로 말하는 것이 중요 ✓ 지나치게 기술적인 용어나 기업별 전문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됨 ✓ 리서치는 일반 방문자들이 이해하기엔 너무 전문적인지를 파악하는데 도움 ✓ 고객의 수준에서 맞이하고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이해해야 📌 길이가 짧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 미니멀리즘은 디자인과 글쓰기 모두에서 중요한 원칙 ✓ 하지만 카피와 관련해서 길이가 더 짧은 것이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님 ✓ Get the eBook → 가격은 얼마지? 내 기기에서 볼 수 있나? ✓ Get the eBook for $49, Download the eBook (.epub) ✓ 더 구체적인 카피라이팅을 하면 사용자들이 겪을지도 모르는 혼란과 고객 이탈을 미리 없앨 수 있음 📌 수동태 대신 능동태를 사용한다 ✓ 능동태로 작성하면 방문자가 통제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는 이점이 있음 ✓ 능동태는 더 명료하게 느껴지는 경향, 어떤 말을 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꼬아 생각하도록 강요하지 않음 ✓ (X) Groceries delivered to you every week ✓ (O) We deliver fresh, healthy ingredients and meal kits to your front door every week 📌 부정문 대신에 긍정문을 사용한다 ✓ 에러가 발생했으니 다시 시도해보세요 → 부정적 느낌이 강함 ✓ 이런 내용을 입력해보세요 또는 활용해보세요 → 긍정적 느낌이 강함 ✓ 긍정적인 표현을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더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 UX 카피는 재미있지 않아도 괜찮다 ✓ 자칫 무례하거나 비인격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카피가 모든 브랜드와 어울리는 것은 아님 ✓ 회계 서비스를 만든다면? 약간의 코믹한 느낌은 괜찮을 수 있지만 이를 실행하는 건 거의 도박 ✓ 우리 서비스의 분위기와 잘 맞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우선 (우리를 찾는 사용자 역시 마찬가지) 📌 함께 고려하면 좋은 내용 ✓ 과거 시제 대신에 현재 시제를 사용한다 ✓ 동작 동사를 사용한다 ✓ 방문자가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접근성이 뛰어난 카피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