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고싶은 사람들의 특징 5가지 #건축설계ver.
지난 5월에 pacerskorea라는 인스타 계정에서 '상위 1% Work Ethic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 5'라는 글을 봤는데 진짜진짜진짜 공감되어서 스샷을 떠놨었더랍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좋은 점도 있지만 타파트와 협업을 해야할 일이 지~~~인짜 많아서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일을 하는데요. 그러면서 내가 팀장이면 난 이런 사람과 함께 일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샷을 떠놓은 피드 내용을 설계 버전으로 바꿔봤어요. (지금 보니 제가 봤던 글을 없어졌네요) 쓰고보니 설계에만 해당하는 얘기는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1. 동료에게 업무적 신뢰를 준다 건축은 혼자 할 수 없는 팀 업무이다. 따라서 서로의 등뒤를 맡길 수 있어야 한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시간을 엄수하고 내뱉은 말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런 일관성은 신뢰로 이어져 결국 장기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한다. 2. 일의 완성도가 남다르다 수준 있는 설계를 하는 사람은 자신의 업무 결과물에 대한 높은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있다. 이에 맞게 일하다 보니 자연히 완성도 높은 건축을 하고 결국 위아래로 고루 인정과 존경을 받게 된다. 3. 생산적으로 일한다 생산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같은 시간에 다른 사람들보다 1.5~2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낸다. 주어진 작업을 끝까지 해내는 끈기, 자유롭고 빠르게 자신의 계획을 표현할 수 있는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능력,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자신의 업무를 가치 있게 만든다. 4. 협력지수가 높다 설계는 팀 전체가 함께 만들어가고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일해야 한다. 함께 일하고 싶은 상위 1% 인재는 이런 건축설계 생태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들은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상호간 의사소통을 잘 한다. 그리고 함께 일하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유능한 인재인 경우가 많다. 5. 꾸준히 자기계발을 한다 회사와 자신을 동일시하지않고 자신 그 자체를 고품질 인력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한다. 이를 통해 업의 본질을 파악하여 맡은 일에 대한 주관이 뚜렷해지고 이따금씩 강한 성향을 보이게 되기도 하지만 이런 특성은 업무적으로 이들을 더 신뢰하게 만든다. https://youtu.be/QEDEUBPb4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