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CODE - 결국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어떤 공간에서 일하는지 궁금하고 그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전하는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목구멍까지 찰랑 찰랑, 수많은 사람들의
NAVER CODE - 결국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어떤 공간에서 일하는지 궁금하고 그 이야기를 잘 보여주고 전하는 회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다. "목구멍까지 찰랑 찰랑, 수많은 사람들의 흔적이 차오른 네이버는 이제 토크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네이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외에도 그 일은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지,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무엇보다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를요. 그래서 요즘의 네이버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원하게 풀어내는 중입니다. 그럼에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어찌나 많은지, 아예 승강장을 하나 새로 지었어요. 잘 오셨습니다! 이야기 플랫폼의 이야기 플랫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