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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필요한 곳은 아직 차고도 넘친다.>

코딩 플랫폼 CoderPad 및 CodinGame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30%의 기업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및 DevOps 전문가를 고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빅테크 기업이 고용 동결 및 감원을 한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기업에서는 여전히 개발자 수급에는 적극적이고, 그만큼 좋은 엔지니어를 구하는데 어렵다는 말이죠. 즉 모든 기업들이 목표는 "기술 팀을 슬림하게 운영 하면서도 핵심적인 하이프로필 엔지니어가 이끄는 조직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할 수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핵심 엔지니어에 풀스택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및 머신러닝 전문가를 언급했네요. 또한 빅테크에서의 소수의 개발자 해고는 숙련된 개발자를 고용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나 작은 규모의 회사에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요. 일반적으로 소규모 비즈니스는 대기업의 특전 및 리소스와 경쟁할 수 없기 때문에 재능 있는 개발자를 찾는 데 더 어려움을 겪습니다. 진정한 낙수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개발자가 필요한 비전통적 기술 분야(금융 서비스, 제약/바이오 등)에도 유능한 개발자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로우코드/노코드 시스템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개발자가 전문 개발자의 영역을 대체하기에는 좀 더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중요한 점은 여러분이 그냥 보통수준의 개발자라면 위기감을 느끼고 좀 더 전문가 영역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엔지니어링팀은 꾸준히 더욱 스마트한 엔지니어를 찾을 것이고 그들의 능력이 100명의 보통 개발자를 넘어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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