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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은 해롭습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공동창업을 한 경우에, 처음에는 뜻과 목적이 동일하게 시작 하더라도, 현실의 많은 허들을 건너다보면 의견이 달라지고, 책임을 전가하게 되거나, 더 많은 권한/권력을 탐(?)하다가 갈라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만큼 공동창업은 힘들다는 것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해외 다양한 IT관련 내용들 중 Geek가 좋아할만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GeekNews. 이번 내용중에 창업 관련 내용 중 공동창업에 대한 심플번역(?)을 하고 있어 그 글중 일부를 옮겨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원문을 보시길 권하고, 개략적인 내용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은 심플번역을 추천해봅니다. > 하지만 솔로는 외롭잖아!" > "하지만 생각의 파트너가 필요하잖아" > "하지만 나는 기술쪽 공동창업자가 필요한데요?" > 그래도 공동창업을 해야한다면 >> 조심스럽게 고를 것 >> 명확한 Swim-Lane을 정의 할 것 >> 초반에 힘든 얘기를 할 것 >> 가능하면 빠르게 모든 것을 공식 문서화 할 것 - 단 1줄의 코드라도 작성되기 전에 >> 공동창업자와의 관계에 많은 것을 투자할 것 >> 감정적이 되는 것을 조심할 것 > 그래도 잘못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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