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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브랜딩 행사 준비? 행사 준비 실무 노하우 A to Z 🎯

이대로만 따라하면 끝! 바로 써먹는 행사 가이드 체크리스트 ✨ 직장을 다니다 보면 내 직무도 아니거니와 관련한 경험도 없는 큰일을 해내야만 하는 상황과 종종 마주합니다. 맛집을 잘 안다는 이유로 회사 송년회를 준비하거나, 팀 내에서 활발한 성격이라는 이유로 신입사원 OJT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식이죠. 저 역시 시작은 막막함 그 자체였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의 PM(Project Manager)이 되었을 당시 저는 주니어 디지털 마케터였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바깥의 경험이 전무했고, PM으로서는 고작해야 서너 명이 함께하는 작은 프로젝트만 리드해본 정도였죠. 그런데 하루아침에 수백 명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브랜딩 행사의 PM이 된 겁니다. 도저히 못 하겠다며 조직장과 면담도 해보고, 출근길에 쓰러져 눈을 뜨면 행사가 끝나있기를 바란 적도 있습니다. 막막하지만 어찌어찌 첫 번째 행사를 잘 끝내고 나니, 두 번째, 세 번째 행사를 준비할 때는 어느새 오프라인 행사라면 눈 감고도 뚝딱 해내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 경험은 '디지털만', '콘텐츠만' 하던 제 커리어를 확장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일을 두루 해낼 수 있는 통합 마케터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할 기회가 있다면,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도망치는 대신 한번쯤 도전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나의 행사를 만든다는 것은 직장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좋은 기회거든요. 꼭 큰 규모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오프라인 행사를 담당하게 되어 막막한 분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프라인 행사, 이렇게 준비하면 되겠구나' 하고 감을 익힐 수 있는 세세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지금부터 공유합니다. 💡 10분 안에 이런 내용을 알려드려요! ✅ 송년회, 브랜딩 행사 등 갑자기 회사 행사를 맡게 됐다면? 행사 준비 실무를 위한 순서 별 노하우 ✅ 놓치기 쉬운 행사의 디테일(ex. 초대 방법, 결과 보고 메일)과 예산 설정법과 예시 ✅ 행사 퀄리티 UP! 바로 써먹는 노하우 + 🎁체크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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