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맥스 - 인공지능이 그려주고, 메타버스에서 PDF 작업한다.>
커리어리 친구들, 애플과 메타만 메타버스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구글이나 MS, 아마존이 그리는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이고요, 지난 주 어도비 또한 어도비 맥스를 통해 어도비 제품군에서 인공지능을 녹여 새로운 서비스를 선 보였습니다. 첫째, 어도비에서는 인공지능 엔진 이름은 '센세이'로 부릅니다. 센세이는 잘 아시다시피 일본말로 '선생님'으로 부릅니다. 특히, 제가 주목 깊게 보았던 기능은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센세이 입니다. 센세이는 문장을 입력하면 그림을 그리고, 절반만 그린 그림의 나머지 부분을 그려주고, 불필요한 객체를 도려내고 배경은 살려 줍니다. 링크된 기사의 사진들을 참고해 주시면 이해가 높습니다. 둘째, 메타와 함께 메타 퀘스트 플랫폼인 3D 몰입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어도비 서브스턴스 3D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서브스턴스는 사진 측량 기술을 사용했고 실제 이미지를 갖고 직접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로 전환하려는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들을 꾸준히 지원해 줍니다. 셋째, 메타버스 공간에서 PDF를 공동 작업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는 데, 메타 퀘스트 또는 퀘스트 프로 VR(가상현실) 장치에서 곧 바로 애크러뱃에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몰입형으로 애크러뱃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어도비가 만들면서 작성과 공유, 그리고 전자 서명의 또 다른 문이 열리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흥미스럽죠?? 한번 아래의 인공지능 서비스 아이디어를 캐치하기 위해 기사를 읽어 보시기 바라며, 시간이 되신다면 유투브에서 직접 어도비 맥스 행사 키노트를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