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이 부른 세대 가르기
세대마다 같은 이모티콘에 느끼는 감정이 달라 메시지를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In the thread, several members of Gen Z — anyone born in 1997 and beyond — said they considered the use of 👍, to be passive aggressive and rude. 몇몇 z세대는 따봉 이모티콘을 수동공격적이고 무례하다고 생각한다는 충격적인 언급 발견. 이 대목에서 이 기사를 공유할 수 밖에 없었다. M세대인 나는 대표님 슬랙에 자주 따봉을 날리기 때문. Z세대에겐 날리지 말아야지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