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최근 국내 벤처펀드에의 출자를 중단하기로 했다. 투자하더라도 해외기업 혹은 매출이 해외향인 곳만 선별적으로 보겠다는 기조로 전해진다. 벤처 업계에선 큰 손 출자자가 하나 사라지는 것 아니냐
네이버는 최근 국내 벤처펀드에의 출자를 중단하기로 했다. 투자하더라도 해외기업 혹은 매출이 해외향인 곳만 선별적으로 보겠다는 기조로 전해진다. 벤처 업계에선 큰 손 출자자가 하나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다. ——— 네이버는 앞서 미국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전에 뛰어들었던 바 있다. 래디쉬는 창업 초기부터 소프트뱅크벤처스와 투자금을 보태온 회사였던 만큼 경영권을 인수할 것이란 자신감이 있었다. 그러나 네이버는 결국 경쟁사인 카카오에 래디쉬를 빼앗겼고, 이를 미연에 막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소뱅벤과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 보니까 대부분 2017년 이후 투자집행된 건들인데 그말인즉슨 상대적으로 고점에 샀다는 거고 단순 투자 보류가 아니라 굳이 이 시점에서 회수를..? 회수효율은 그것대로 안좋을거고 해당 기업과 시장에 주는 여파는 또 그거대로 상당할듯.. 제대로된 밸류를 받을 수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