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글쓰기는 괴롭습니다. 그 누구도 예외없이.

1. 글쓰기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건, 업무 보고서를 쓰건, 나만의 일기를 쓰건 모두에게 '글쓰기'라는 일은 참 어렵고 괴롭습니다. 커리어리에 남기는 이 짧은 글도 쉽지 않지요. 2. 우리가 보는 글은 잘 다듬어진 결과입니다. 글쓰는 과정이 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지요. 그래서 글쓰기가 어려운 건 나만의 일이라고 착각하기 아주 쉽죠. 3. 글'만' 쓰는 사람이건, 글'도' 쓰는 사람이건 글쓰기는 모두에게 애증의 대상이라는 사실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