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의 TV 광고, 우리는 이런 점이 달랐습니다]
스타트업에서의 TVC는 굉장히 큰 마음을 먹고 하는 도전입니다. ㅎㅎ 특히 TVC 한 번의 비용이 작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스타트업의 업무 프로세스처럼 실패를 반복하며 점진적으로 개선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글의 서두에 나온 것처럼, 의외로 잘 알려진 레퍼런스도 없어서 비슷한 경험을 한 회사들로부터 알음알음 추천을 받는 케이스도 많구요. 삼쩜삼의 TV광고는 저도 여러 번 본 기억이 나는데요. TVC가 전체적으로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는지, 각 단계에서 어떤 부분을 특히 고민했는지가 잘 정리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