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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그렇네요. 백엔드 개발자는 딱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보이기가 어렵군요. 경력자 입장에서야, 어떤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어느 부분을 담당했다고 얘기하면 되는데, 딱히 공개할 경력이 없다면, 포

호오, 그렇네요. 백엔드 개발자는 딱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보이기가 어렵군요. 경력자 입장에서야, 어떤 프로젝트에서 백엔드 어느 부분을 담당했다고 얘기하면 되는데, 딱히 공개할 경력이 없다면, 포트폴리오로 보일만한 자료가 마땅치 않겠네요. 아니면, 간단하더라도 백엔드 시스템에서 활용할만한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공개한다거나, 본인이 즐겨쓰던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에 PR을 보낸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갈음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 깃헙에 소스를 공개해두고 링크를 거는 식이 되겠죠. 아니면, 개발 블로그 글을 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꼭,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하는 느낌이라기보다 본인이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정도로도, 면접 전에 충분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 경우에는, 입사 지원자가 개발 블로그 링크나 깃헙 링크를 걸어두면, 꼭 찾아가서 잘 살펴보았었습니다.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공부해 온 사람인지 궁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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