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응하는 기획자의 리스크 관리법 🔨
🔎 ROAM 프레임워크로 119보다 빠르게 수습하는 기획자/PM 리스크 관리 노하우 모든 프로젝트가 계획처럼 흘러가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실제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나기 마련이죠. 경험이 많은 기획자도, PM 역할을 맡은 디자이너도 당황하기 쉽습니다. 이런 변수들을 무리 없이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소개해 드릴 리스크 관리법은 프로젝트 론칭 후, 운영 중에 생기는 변수 혹은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ROAM' 프레임워크입니다. 익히 아시는 것 처럼 보편적으로 변수란 프로젝트 계획에 없던 회사의 내부적·외부적 요인이며, 리스크란 이따금씩 목표 달성에 차질을 빚거나 회사에 잠재적인 손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위험 부담을 뜻합니다. ROAM이란, 기관 내 조직에서 프로젝트 운영 중 실제로 발행한 이슈를 처리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대문자 표기에서 짐작하셨듯, ROAM 프레임워크는 네 가지로 방법으로 구성됩니다. 네 가지 방법이란, Resolved, Owned, Accepted, Mitigated*를 의미하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Resolved: 대응하지 않고 해결하기 (토론 또는 계획 변경을 통해 발생한 리스크 제거) ✅ Owned: 담당자 지정하기 (추적 관리, 모니터링) ✅ Accepted: 순응하기 (불확실한 반응, 상황 시 리스크를 받아들이기) ✅ Mitigated: 리스크 최소화하기 (간단히 한 번에 해결할 수 없다면, 계획 수립하기) 아티클을 읽으신 여러분이 담당하는 프로젝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또는 일어나고 있는) 변수들과 리스크에 조금 더 유연하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이론은 물론이고,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적용법을 알려드릴게요. 💡 예상치 못한 변수와 리스크에 대응하는 ROAM 프레임워크 💡 돌발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프로젝트를 지켜내는 방법 💡 실무 사례를 통해 배우는 생생한 ROAM 실전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