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효율성 높이도록 도왔더니…매출 113%👆, 184개국 유저 확보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2025년까지 연평균 14.8% 성장률을 기록해 약 4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IDC가 발표한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2021-2015 산업별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른 내용이죠. 이를 보여주듯 다양한 산업에서 SaaS 솔루션이 빛을 발하고 있는데요. 유용한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등을 제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국내 SaaS 스타트업 역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플링크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분야 SaaS 솔루션 '페이지콜' 제공. 화상회의 기반으로 실시간 동시간대 필기에 특화된 '화이트보드' 기능이 강점. 2022년 상반기 실 사용량이 전년 동기보다 91%, 매출 113% 성장. 🔎모놀리 협업 효율성 향상과 데이터 보안 강화를 동시에 해결하는 플랫폼 제공. 중앙 서버에 의존하는 협업툴이나 Saa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업의 데이터 유출 불안을 해소하는 데에 집중. 미국 갤럭시인터렉티브, K2G, 싱가포르 오티엄 캐피탈 등으로부터 약 180억원의 시드 투자 유치. 🔎비즈니스캔버스 문서 협업 툴 '타입드' 운영. 타입드는 자료 수집, 관리, 문서 작성이 동시에 가능한 문서 협업 툴. 사용자가 폴더를 일일이 관리하지 않아도 업무 맥락에 맞는 사내 자료 추천. 2022년 5월 B2B 시장에 진출해 184개국의 사용자 확보. 기사 원문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