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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욕을 할 수는 없으니깐. 저런…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뜻하지 않은 일, 안타까운 일, 예상치 못한 일, 아쉬운 일 등 이런저런 부정적인 일도 종종 생기죠. 그럴 때 ㅈ됐다! ㅅㅂ! 이렇게 욕할 수는 없으니… 저런… 이란 입버릇이 생겼는데요. 저랑 같이 일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인지 회식 때 들어보니 어느새 저를 대표하는 말이 되었더군요! (저런!) 그래도 동료들이 유쾌하게 받아들여서 안 좋은 상황도 유연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마법 같은 말이기도 해요. 부정적인 상황일 때 안좋은 생각을 하면 정말 안 좋게만 생각되곤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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