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 이어 인터파크쇼핑도 가져가는 큐텐
- 인터파크를 인수했던 야놀자가 쇼핑 부문만을 빼서 매각에 나섰습니다. 처음부터 야놀자와 사업 연관성이 높았던 여행, 티켓 부문만 야놀자가 가져가고 쇼핑 부문만의 매각입니다. - 이커머스 투자가 침체된 상황에서 인터파크쇼핑의 매력도 높지 않은 만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 상황에서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는 티몬을 인수했던 큐텐입니다. - 티몬이 인수되고 경영진이 바뀐 지도 얼마 되지 않아 큐텐의 전략이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큐텐은 적극적으로 한국 이커머스에 진출하고자 하고 동남아와 한국을 있는 크로스보더 플랫폼이 되기 위해 투자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