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와 예의란 누구를 위한 개념인가. 아티스트 이찬혁에게는 무대 안팎의 행동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해야 할 의무가 없다. 해석은 대중의 몫으로 남겨 놓아도 충분하다. 직관적이며 친절한 무대는 이미 많
“배려와 예의란 누구를 위한 개념인가. 아티스트 이찬혁에게는 무대 안팎의 행동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해야 할 의무가 없다. 해석은 대중의 몫으로 남겨 놓아도 충분하다. 직관적이며 친절한 무대는 이미 많이 보아 왔다. 조금 다른 무대, 더 낯선 콘셉트가 더욱 받아들여질 때, 우리 가요계의 다양성도 더 보장될 것이다.” 앨범부터 공연까지 보여주고자 하는 컨셉을 전략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다음 무대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기대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