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더러운 마케팅 때문에 정말 짜증난다. 페이스북이 예전보다 훨씬 더 광고 노출을 많이해서 그것도 짜증나는 판에 사람들이 광고 클릭을 피해서 광고효율이 떨어지니 쿠팡이 올해 들어서 작전을 바꿔서
쿠팡의 더러운 마케팅 때문에 정말 짜증난다. 페이스북이 예전보다 훨씬 더 광고 노출을 많이해서 그것도 짜증나는 판에 사람들이 광고 클릭을 피해서 광고효율이 떨어지니 쿠팡이 올해 들어서 작전을 바꿔서 광고인데 광고 아닌 것처럼 포장해서 엄청나게 광고를 쏟아붓는다. 자극적 제목과 내용으로 기사나 정보를 제공하는 특정주제 페이스북 페이지와 개인계정을 만들어서 궁금해서 들어가면 쿠팡 광고 클릭 안하면 내용을 보여주지 않거나 콘텐츠를 클릭하지 않으면 큼직한 광고이미지가 내용을 가리는 방식으로 광고를 운영한다. 광고 물량을 늘리면서 각 페이지와 계정이 원래 이야기한 특정주제조차도 상관 없이 사람들이 클릭할만한 자극적인 내용이면 다 다룬다. 영화 주제라고 하면서 스포츠스타 섹스스캔들 다루는 것처럼 말이다. 베셀 만들기 목적으로 광고성 페이지들을 운영해서 몇년전 떠들썩 했던 신박사가 떠오르네~ 아무튼 이런 콘텐츠 피드에 올라올때마다 숨기기 누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