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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 지속 가능한 레버리지

“네트워킹 드리븐은 다른 사람과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의사결정의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것이다. 즉, 꼭 나의 혼자만의 힘으로 모든 사실을 연구하고 공부해서 문제를 해결하지 말고 이미 나보다 먼저/혹은 더 잘 알고 있는 사람을 네트워킹해서 그 사람의 지식과 노하우를 레버리지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네트워킹 드리븐에서 "네트워킹"의 핵심은 이 대상이 나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업계의 최고 전문가에 네트워킹(접속)하여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나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에게 네트워킹하기 때문에 "조언"을 구하는 스탠스가 많다.“ 이오에서 이야기 하는 네트워킹 드리븐으로 일하는 방식은 많은 사업가들이 이야기 하는 “레버리지”의 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하여 폭발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 협력사의 채널 혹은 투자자의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것 처럼, 개인의 커리어나 성장도 서로의 우수한 인적 자본을 레버리지 하는 형태로 빠른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는 같이 일하는 상사, 동료, 직원을 단순한 자본의 개념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상호 호혜적인 관계로 생각하여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상대방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절대로 지속가능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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