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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PM이라면 늘 주의해야 할 4가지 의사결정 편향

[👉🏼좋은 PM이라면 늘 주의해야 할 4가지 의사결정 편향] 3️⃣줄 요약 ✔️PM이 익혀야 하는 가장 어려운 기술은 의사결정 순간에 본인의 감정과 직감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을 제거하고 전체 그림을 보는 것 ✔️인지 편향 cognitive biases 중 PM의 직무를 수행하는 동안 조금 더 신중하게, 꾸준히 경계하면서 극복해야 할 4가지 대표적 편향/편견은 확증 편향 / 매몰비용 오류 (편향) / 이케아 효과(편향) / 오류 합의 편향이 있다. ✔️모든 편향의 공통점과 문제점은 타인의 피드백을 무시하고 투자된 공수로 인해 자신이 바라보고 싶은 대로만 보고 잘못된 의사 결정을 하게 되는 것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확증 편향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정보는 받아들이고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이고, 듣고 싶은 것만 들리는 경향을 의미함 ✔️예시로 나의 가정이나 시나리오를 테스트하기 보다, 본인이 주장한 생각이 옳다는 것을(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 마음에) 확인시켜줄 정보 자료를 찾거나 끼워 맞추기에 급급할 뿐, 진실이 중요하지 않은 경향을 보임 ✔️“관심을 가지면 보인다. 믿음을 가지면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PM은 확증 편향을 예방하기 위해 매 결정시 'what'이 아닌 이 결정이 필요했던 배경 'why'를 충분히 만족하는지 리뷰하라 📌매몰비용 오류 (편향) Sunk-cost Fallacy (bias) ✔️매몰비용 오류 편향은 이미 투자한 시간, 노력, 비용 때문에 미래에 대해 불확실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예상함에도 불구하고 손실회피성 Loss Aversion이라는 심리적요소가 그 투자와 작업을 지속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 ✔️훌륭한 경영진이 늘 하는 주장은 '비즈니스는 언제 시작하는냐 보다 어디서 멈추는지를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함 ✔️PM이 집중해야 할 결정 포인트는 이번에 당신이 내릴 수 있는 한 번의 결정은 다음번 이와 같은 경우에 방향을 바꾸기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결정일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함 ✔️매몰비용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역지사지로 “내 동료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임에도 내가 그것이 옳다고 해 줄 수 있는가?”라는 점을 상기해 보는 것 📌이케아 효과/편향 IKEA Effect/Bias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본인이 직접 만든 제품에 대해서는 실제보다 더욱 큰 가치를 부여한다. 또한 노력을 들였다면 그것에 해당하는 정당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믿는 경향이 존재함 ✔️프로덕트 매니저가 꼼꼼하게 사용자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전략을 세웠다고 해서, 꼭 그 제품/서비스가 성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상황을 내 노력과 투자를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 받아들이기 힘들어진다. ✔️자신의 성과에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노력과 투자 부분이 PM이 가져야 하는 제품/서비스의 성공 결과 보다 강조되는 부분은 경계해야 할 편향이다 ✔️이케아 효과로 부풀려진 본인의 노력 부분이 궁극적인 제품의 경쟁력과 마켓쉐어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는 점을 상기하라 📌오류 합의 편향 False-Consensus Bias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분명 그럴 것이라는 '오류 합의'를 하는 편향 ✔️이 상황이 조금 더 발전하게 되면, 팀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고, 이 생각과 다른 아이디어나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배제되거나 무시되는 현상이 나타남 ✔️세상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생각들로 가득 차 있기에 PM으로서 내가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 안에 공통의 함수를 담는 노력을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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