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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 매체 디코더와의 인터뷰 등에 따르면 샘 알트만 전 YC 회장, 현 오픈AI CEO는 당연하게도 대규모 데이터 API만 가지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또 최근 한창 이슈가 되고

미국 IT 매체 디코더와의 인터뷰 등에 따르면 샘 알트만 전 YC 회장, 현 오픈AI CEO는 당연하게도 대규모 데이터 API만 가지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합니다. 또 최근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이미지 및 영상 생성(요즘 핫한 달리, 스태빌리티AI 등) 등의 서비스는 물론 업계를 흔들어놓기 충분하지만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가 생각할 때 AI가 일으킬 수 있는 근본적인 변화의 가능성은(방향성?) 딥마인드의 알파폴드, 그리고 코딩 자동화 툴인 오픈AI의 코덱스(GPT-3 기반), 깃허브의 코파일럿, 딥마인드의 알파코드에 있다고 봐요. 이때 서비스 그 자체 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는 대규모 언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연어 처리가 혁신의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내다봅니다. (오픈AI의 내부 연구 결과를 보고 하는 말이라고 덧붙였어요. 섣불리 미래를 예측할 순 없고 본인도 모르는 게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샘 알트만은 과학하는 AI, 소프트웨어 하는 AI, 생산성을 높이는 AI 등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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