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콘텐츠커머스) vs 왓챠(OTT)는 왜 운명이 달라졌나
스타트업 전략, 비즈니스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모두 아실 것 같은 이재용 회계사님! 오늘의집(콘텐츠커머스) vs 왓챠(OTT) 비교 분석한 콘텐츠가 인상 깊어 공유드려봅니다. ✍️인상깊었던 점 1. 오늘의집/왓챠의 적자&매출만 봤을 때 비율상 비슷함에도 기업 가치는 크게 갈림 2. 왓챠는 돈을 쓰고 난 후(콘텐츠 확보) 돈을 버는 구조(구독자 확보), 오늘의집은 미리 돈을 받고(사입X, 제품중개) 이후 정산하는 구조인 것도 한 몫 ⭐️현금흐름/투자 비용 확보⭐️ 3. 왓챠의 콘텐츠들은 시즌이 매우 중요해서 보유한 콘텐츠의 감가삼각이 매우 빨라 계속 비싼 콘텐츠를 수급해야하는 구조, 오늘의집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유저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기에 제품 링크만 걸어주어도 유저를 데려올 장치가 지속해서 만들어짐 4.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이사 등 상상가능한 비즈니스의 확장성이 큼 5. 투자자는 ⭐️본인 돈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에 제일 투자하고 싶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