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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광고인의 고백

어느 광고인의 고백(데이비즈 오길비) 책을 읽었다. 오래된 책이다. 가끔 오래된 고전 소설을 보면 그 당시에도 이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했구나 놀라면서도 맞다! 그때도 지금도 사람은 같지! 요즘 마음, 요즘 감정있고 옛날 마음, 옛날 감정이 어디있어! 하며 마무리하곤 했다. 암튼 가끔 원론 책, 고전 책을 보면 무언가 설명이 더 세세하고 본질적일 때가 있다. 이 책에서 나 스스로! 당연한데 당연하게 표현하거나 행동하지 못했던 문장을 기록해본다. ”창조적인 인간이 유익한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 이다.“ ”나는 아첨하거나 눈치를 보는 자를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두뇌가 움직이는 신사를 원한다.“ ”클라이언트를 유치하려면? 클라이언트 이야기를 하도록 이쪽은 묵묵히 들어주는 전술입니다. 당신이 많이 들어주면 그는 당신이 영리한 곳으로 생각합니다.“ “대장을 설득하는 것은 대장이어야 한다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좋은 광고란 광고자체에 주의를 끌지 않으면서 제품을 파는 광고이다. 독자는 “정말 훌륭한 광고로군요” 하지 않고 “이런 제품이 있었는 줄 몰랐는데요..싸봐야겠다!”라고 해야한다“ “어떤 광고라도 당신의 제품을 완전히 파는 것을 목표로 카피를 써야한다“ “어떤 광고라도 독자에게 이 광고 하나로 제품을 판다고 생각하고 카피를 써야 한다“ “커머셜의 목적은 시청자를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물품을 파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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