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2000억, 입점 셀러 9000개, 상품 데이터 800만개
2021년 국내 패션 시장 규모 43조3508억원. 이중 온라인 거래액이 16조6433억원입니다. 전체 시장의 약 39%를 차지하죠. 이 흐름 덕에 온라인 패션 셀러를 위한 패션 SaaS 시장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채널이 다각화하고 있고 이 채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하도록 돕는 서비스 니즈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합 관리 솔루션부터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동대문 사입 솔루션, CS 서비스 등 온라인 판매를 위한 모든 영역에서 B2B 솔루션이 등장했고 성장 중인데요. 어떤 스타트업들이 패션 SaaS를 제공하고 있을까요. 🔎비플로우 마켓 판매 통합 플랫폼. 하나의 아이디로 국내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 20여개의 대형 온라인 채널의 쇼핑몰 판매 업무를 한 번에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출시 2년 만에 누적 거래액 2000억원, 입점 셀러의 수 9000개, 상품 데이터 800만개 돌파.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컨설팅 및 브랜드별 맞춤 솔루션도 제공. 🔎키위스냅 상세페이지 제작 솔루션. 상세 페이지 제작을 위해서는 상품 촬영, 이미지 업로드, 상품보정, 상세 페이지 제작, 상품 등록의 과정을 거치며 해당 과정마다 전문 인력이 필요함. 이 모든 과정을 한 명의 담당자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제공. 연동몰 연결하면 모든 판매채널에 한 번에 등록 가능. 현재 지그재그, 브랜디, 에이블리, 카페24, 고도몰, 메이크샵,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에 동시 입력 가능. 🔎채널톡 채팅 상담과 CRM마케팅을 포함해 팀 메신저 기능까지 하나로 결합한 비즈 메신저 솔루션. 근무 시간 외 고객대응에 있어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으며 빠르게 성장 중. 2017년 정식 론칭 이후 2021년까지 매년 2배 이상 성장, 일본과 미국까지 진출하며 가입 기업 수 10만개 넘어섬. 일 평균 7000만개 이상의 고객 메시지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 고객유지비율이 98%(2021년 5월 기준)에 이름. 🔎신상마켓 온라인 패션 도소매 거래 서비스. 기존 소매상들이 동대문 도매시장을 직접 방문해 주문하는 방식을 온라인으로 구현. 2021년 5월 기준 가입 도매시장 1만8000개, 하루 신상품 등록 수 3만개, 누적 상품 2000만개, 앱 다운로드 100만건 기록. 또 올인원 풀필먼트 서비스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월 거래액 760억원, 누적 거래액 2조원, 누적 투자액은 825억원에 달함. 🔎셀업 동대문 패션 시장에서 도·소매 사업자와 사입삼촌(도매 주문 및 배송을 대신해주는 중간 상인)의 주문·배송·결제·금융 등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 2019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해 첫해 거래액 100억원, 2020년 530억원, 지난해에는 2600억원을 기록하며 누적 거래액 5000억원을 넘어섰다. 🔎올라 초간편 통합 선정산 서비스.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셀러들에게 정산금을 미리 지급함. 정산대금을 받기까지의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상품 매입자금, 인건비 및 외주 용역비 등에 투입해 원활한 자금순환을 이루도록 도움. 2022년 4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지급건수 370%, 신규 계약 수 315% 상승. 기존 고객 재이용률 90% 이상 유지. 기사 원문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