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3개 x 브라우저3개 x 로그인 계정2개, 멀티 사용자를 1명으로
🗣생각 공유 앱뿐만 아니라 웹까지 혼동된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를 식별하는 경우의 수가 증가합니다. 더욱이 쿠키 승인과 개인 정보 활용 수집이 힘들어지면서 더 환경 측면으로는 사용자를 구분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가 인수한 서비스를 일명 ‘데이터가 흐르는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요. 이와 같은 이슈에 참고하기 위해 읽게 된 ‘포스타입’(창작 콘텐츠 플랫폼)의 구체적인 사례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글을 읽고 나면 알 수 있는 내용 (좋은 내용이 많아서 요약보다는 아랫글을 통해 알게 된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고유’ 숫자보다 ‘활성’ 숫자가 더 중요한 이유 * 주요 SNS 플랫폼은 어떤 사용자 기준을 가장 중요시 하는지 * 추가로 반드시 참고하면 좋은 지표는 무엇인지 * 구글 GA4와 빅쿼리를 사용해서 활성 사용자 수를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