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과 나를 위해 필요한 일을 주도적으로 찾아내는 방법
💦 나만 모르는 프로덕트 관리 이야기 [✏️ 팀과 나를 위해 필요한 일을 주도적으로 찾아내는 방법] (👀간단 요약) 📌 회사의 첫 번째 기획자로 시작한 일 ✓ 전체 인원은 첫 번째 스타트업 보다 2배 많았지만, 나는 이 곳의 첫 기획자 ✓ 내가 일해온 ‘기획' 관련 업무 방식을 자연스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 기획 업무를 일정에 포함시키고 전반적인 과정에 기획이 필요한 이유를 끈질기게 증명해야 하는 점은 또 다른 도전 ✓ 기본적인 가이드가 제공된다 하더라도 스스로가 어떻게 일을 시작할 건지 정의하는 온보딩 과정이 중요 ✓ 입사 초기에는 넓은 범위에서 할 일을 살펴보는 시간을 꼭 가져야 📌 관찰과 미팅을 통해 업무 리스트 작성하기 ✓ 기존에 만들어진 자료들을 확인하거나 미팅 등 팀원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 속 관찰에 집중 ✓ 기획이 필요한 이유를 찾아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기 때문 ✓ 빠지지 않고 진행한 것은 동료와 1:1 미팅으로 몇 가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내용을 확인 ✓ 구성원들이 기획자를 귀찮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 ✓ 또 하나는 어디서부터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기준점을 잡을 수 있기 때문 ✓ 3주 후, 나는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내가 진행해야 할 업무 리스트를 작성 ✓ 팀원들과 꾸준한 미팅을 통해 일정을 정하고,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간략하게 작성 후 공유 📌 투두 리스트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 해야할 업무가 생겨나면 이제 매일 어떻게 처리할 지 고민할 단계 ✓ 투두 리스트를 작성할 때 정말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일 ✓ 무리하게 시간을 할당하게 되면 업무가 계속 밀리고, 이후에 처리해야 할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 오늘 할 일에는 욕심 보다 우선순위에 따라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일을 작성하고, 포함되지 못한 업무는 별도 노트에 작성 ✓ 별도 노트에 작성된 일들은 혹여나 시간이 남거나 비는 순간에 확인 후 진행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자 노력 ✓ 이를 통해 비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업무의 연속성이 생겨 연관된 업무를 미리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됨 ✅ 주도적으로 일을 찾아 진행한다는 것은 결국 팀과 나를 잘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