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공모에서는 경쟁률이 역대 최대인 8.4:1까지 오를 정도로 스타트업에게는 대표적인 육성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선정기업 41개사의 평균 업력은 4.2년, 매출액은 30.3억원이고
올 하반기 공모에서는 경쟁률이 역대 최대인 8.4:1까지 오를 정도로 스타트업에게는 대표적인 육성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선정기업 41개사의 평균 업력은 4.2년, 매출액은 30.3억원이고, 업종별로는 ICT기반 플랫폼 18개사, 바이오헬스 분야 15개사 등으로 구성됐다. 선정기업들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사업성 평가에서 모두 A이상의 등급을 받았고, 최고등급인 AAA를 받은 기업도 11개사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