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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향후 자기발전과 성장가능성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님께서 이직하려는 회사의 선택 기준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 만약,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서

님께서 이런 고민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향후 자기발전과 성장가능성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님께서 이직하려는 회사의 선택 기준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 만약,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서라면 연봉을 줄여서라도 커리어를 가져갈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 이직을 고려하는 회사가 본인이 배울것이 많다거나 이전 직장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을 보상(?)해주는 형태인지, 그도 아니면 이직대상회사를 거치게 되면 좀 더 많은 기회가 있어서 가려고 하는지 님께서 왜 이직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고민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그런데, 본인이 희망하는게 연봉인상이라면, 본인의 희망 연봉을 제시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보통 회사에서 전직장 연봉기준 10 ~15%정도의 인상을 고려합니다.(물론, 회사마다 편차가 있겠지만요). 그런데, 정말 필요한 인재라면 20%인상 금액을 주고서라도 채용하려고 할 거 같습니다. 짧은 의견 드려보며,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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