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는 유행을 팔지 않는다. 대신 NGO와 사기업을 섞는다. 친환경적으로 옷을 만든다. 그것도 부족해 매장에서는 옷을 무료로 수선해준다. 그것도 부족해 '우리 자켓을 사지 말라는(=수선해 입으
파타고니아는 유행을 팔지 않는다. 대신 NGO와 사기업을 섞는다. 친환경적으로 옷을 만든다. 그것도 부족해 매장에서는 옷을 무료로 수선해준다. 그것도 부족해 '우리 자켓을 사지 말라는(=수선해 입으라는)' 광고를 낸다. 그것도 부족해 창업자는 전재산을 환경단체에 기부한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예술 분야에서...이런 NGO같은 브랜드가 많아지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요즘 우리가 접하는 말도 안되는 슬픈 뉴스는 좀 줄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