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나만의 선택을 위한 기준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에서 멘토로 활동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글은 이후 멘토멘티 밋업 행사 이후 어느 수강생분으로부터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록한 글입니다. 질문의 내용은 제가 취업할 당시 '직장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입니다. 저는 꽤나 안정적인 위치에 있는 스타트업에 취업하고 싶었던 정규직 포지션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낮은 연봉의 기간제 인턴 포지션으로 다른 회사에 취업했거든요. 행사 당시 저는 저만의 기준을 바탕으로 선택했기에 후회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기준은 제게 있어서 6개월이 지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유효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