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 컴퓨터세 : 유토피아를 위해 꼭 필요한 세금
컴퓨터로 인해 많은 직장이 사라지거나 입지가 줄어들었습니다. 핸드폰의 등장으로 편지 배달부의 일이 줄어들고, 키오스크로 인해 캐셔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궂은 일을 컴퓨터와 로봇이 한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유토피아가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일자리는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적은 사람에게 요구할 것이고, 일자리 전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은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컴퓨터세 입니다. 컴퓨터가 스스로 벌어들이는 소득에 세금을 붙이고, 그 세금으로 사람들의 기초 생활을 보장 하는 겁니다! 이전에 숲이 자연적으로 나무의 개체 수를 늘림에 따라 스스로 돈을 벌고, 스스로 부채를 갚는 방식의 시스템을 구축한 프로젝트를 본 적이 있습니다. (terra0 프로젝트) [장점] 컴퓨터가 스스로 돈을 벌어들이고, 사회에 공헌한다면 유토피아 구축 가능 사람들의 생존에 대한 최소 비용은 컴퓨터들이 마련하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어떻게 여생을 향기롭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며 생활 저출산 문제도 해결될것임 [문제점] 로봇이 벌어들이는 돈으로 인간의 최소 생존비용을 전부 충당할 수 있는지는 조사 필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로봇을 설치했는데, 그 로봇에게 세금이 붙는다면 자영업자들은 로봇 설치를 꺼릴 것이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 이를 막기 위해, 로봇 설치 지원금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컴퓨터로 인해 사람들은 점점 노동에서 해방되고 보조금만으로도 생활이 가능하게 될 것이므로 컴퓨터 하나를 설치하는 것을 국가에서 도와준다면, 추후 더 큰 세금을 걷을 수 있음 사람들이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지면 일의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