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단백질 구조 예측'서 딥마인드 뛰어 넘었다
요즘 이래저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메타가 AI에 있어서도 이런 연구와 노력을 하고 있는지 미처 몰랐네요. "메타가 인공지능(AI)을 사용해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기타 미생물의 약 6억1700만개 단백질 구조를 예측했다고 네이처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 7월 딥마인드의 알파폴드(AlphaFold)가 예측한 단백질 구조 2억2000만개를 크게 능가한 수치다... 'ESM폴드'라고 하는 메타의 AI 모델은 딥마인드의 알파폴트만큼 정확하지 않지만, 대신 60배 더 빠르게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직은 정확도 측면에서 검증이 다 되지는 않았지만, 정확성에 대한 검증까지 완벽하게 끝난다면, 메타의 AI모델이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