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솟는 아이디어의 물꼬를 트는 한 끗 💡
'아, 막막한데.. 레퍼런스부터 일단 찾아보자' 하면 아무것도 안 될 수 있다 📍 일을 할 때 우린 아래와 같은 사이클에 쉽게 빠져들곤 합니다. ⏩ 막막함을 느낌 > 불안감이 스물스물 > 이쯤되면 원래 잘하던 것도 난항 > 좋은 아이디어 떠올리기는 점점 저 멀리로 이런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레퍼런스를 찾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결과물을 보다 보면 밑그림이 빠르게 그려지는 것 같기 때문인데요. 좋은 사례를 공부한다는 뿌듯함도 느껴지고요. 하지만, 레퍼런스 분석이 정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에서 생각해본다면, 쉽게 '그렇다'라고 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례 속 브랜드와 우리는 고객도, 제품도, 브랜드도 다르니까요. 레퍼런스를 보는 것이 잘못됐다는 게 아닙니다. 무턱대고 레퍼런스 모음집부터 검색하는 습관이 근본적인 막막함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안 된다는 거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 막막할 때는 상황의 '구체화'부터 시작하기 ✅ 좋은 레퍼런스를 통해 배워야 할 '한 가지'를 명확히 하고, 큰 맥락을 설계하는 법 ✅ 궁극적으로 레퍼런스 모음집 없이 참신한 나만의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는 법 실전 사례부터 내 상황에 대입해볼 수 있는 예시 샘플까지 활용해서 지금, 고민하고 있는 그 아이디어의 물꼬를 찾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