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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님은 일에 대한 열정도 있고 성과도 잘 내는 흔히, 회사에서 원하는 High performer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고민 자체가 계속 성장하기 위해 건설적인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은 일에 대한 열정도 있고 성과도 잘 내는 흔히, 회사에서 원하는 High performer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고민 자체가 계속 성장하기 위해 건설적인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지금 현재 상태야 다소 불만스러우실수도 있지만, 이에 대한 대처는 몇가지가 있을거 같습니다. 첫째는, 입사항 동료대비 님의 역량이나 퍼포먼스를 압도적으로 보여주셔서 매년마다 평가를 '상'으로 받으셔서 계속 독주하시다보면 더 큰 격차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도 팀장님이나 회사 상사분들이 님과 동료에 대한 모습을 분명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본인의 월급이든 보상이든, 자기 개발에 대한 지원이든 반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이 역량도 좋고, 성실하고, 성과를 잘 내면서, 상사와도 잘 지낸다는 전제하입니다. 둘째는, 현재의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납득이 안되신다면 더 좋은 조건에 본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시는 방법입니다. 물론, 본인의 가져가려고 하는 커리어 패스나 이직하려는 회사를 타겟팅해서 관련 준비를 하셔서 진행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셋째는, 님의 동료처럼 워라벨 챙기고, 일 대충하시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일희일비하다가 정작 본인의 소중한 인생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니까요. 아무리 친한 동료나 입사동기라 하더라도 월급을 아는 순간 비교를 하게 되고, 상대적 박탈감이 들게 되는게 인지 상정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상대방 동료도, 90만원의 차이를 알고나서는 더 일을 소홀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상대방을 변명하자는 건 아니니 오해하지는 마시구요) 요컨대, 지금의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본인의 5년후, 10년후 목표는 어떤것인지 차근차근 준비하시면서, 현재 직장에서의 성과와 본인의 이미지/평판을 잘 관리하시면 향후 더 좋은 기회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p.s: 24년차 직장인으로써 꼰대얘기이니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양해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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