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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임팩트를 증명하기 위한 활성 사용자 지표 관리하기

원글에서는 활성 사용자 임팩트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아래 4가지로 구분했습니다. 활성 사용자는 제품의 임팩트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인데요. 지표 최적화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할 때도 기준으로 삼기 좋을 것 같습니다.(ex. 가드레일 지표의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영향범위 지표를 개선한다) 백화점에 신규 입점한 옷가게의 경우 1) Success metric (성공 지표): 가게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 중 얼마만큼이 옷을 사게 되는지의 전환율이라고 지정했습니다. 2) Guardrail metric (가드레일 지표): 하룻동안 가게를 열어둠으로서 발생하는 전기세, 인건비를 포함한 비용입니다 3) Coverage metric (영향범위 지표): 백화점 안의 사람들이 제 옷가게를 발견할 확률로 지정해봅니다. 백화점 안에서의 위치선정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백화점에 들어오자마자 가게가 보이는지, 푸드코너로 가는 길에는 무조건 보이게 된다던가요. (쇼핑몰 안의 사람들만 태핑 가능하다는 가정) 4) Entry metric (진입지표): 제 옷가게를 발견한 사람이 안으로 들어올 확률로 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옷을 팔 기회가 주어지는 순간입니다. Entry metric을 높이기 위해서 저는 아마 가게 입구를 힙하게 꾸미고 구매욕구를 자아내는 요소들을 마련해놓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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