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에는 방향이 있다.>
분노는 '자아와 외부 세계가 불일치를 이룰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분노는 공격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불편한 감정이다. 이러한 분노는 안전하게 표출되야 한다. 이 분노라는 감점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공격성이 (내) 안으로 향하면 우울을 일으키게 된다. 반대로 이 방향성이 밖으로 향하면 제 3자 또는 다른 사물 등에 공격 혹은 폭력을 일으킨다. 이 폭력은 신체적일 수 있고 언어와 같은 정신적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분노라는 감정을 먼저 인지해야 한다. 이 또한 나에 하나의 감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해 줘야 한다. 분노는 억누른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왜’ ‘어떻게’ 분노했는가를 생각해보고, ‘그래서 분노/분개하게 됐구나’ 하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글, 말, 그림, 또는 운동 등 자신만의 안전한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시킬 수 있어야 한다. 내용 출처 https://amc.seoul.kr/asan/depts/mind/K/bbsDetail.do?menuId=4548&contentId=256391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ubblack/knowledge/contents/211115144934986x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