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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이익을 사업 초기부터 준비하는 스타트업

요즘은 성장과 이익를 동시에 균형있게 내는 스타트업 이야기가 눈에 띕니다. '유니콘'이 아닌 '켄타우로스'형 스타트업으라고 이야기 하는데 아직 말이 착착 입에 붙진 않네요. 기사에 소개된 해당 스타트업은 모두 여섯가지입니다. 이중에 '캐시워크'로 유명한 넛지헬스케어와 '알리미' 서비스를 하는 딜라이트룸은 많이 알려져 있는데 나머지 서비스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1.패스트뷰 2.지냄 3.트래블메이커스 4.넛지헬스케어 5.딜라이트룸 6.와탭랩스 특이했던 점은 알고 있던 두개 서비스 말고는 대부분 웹 기반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SNS나 블로그 등을 통한 마케팅이 엄청나게 신경쓴 것 같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을 내고 있다는게 대단해 보이네요. 초기 스타트업이지만 사업의 내실을 먼저 다지겠다는 행보로 보여지는데 이들의 성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기사 후에 검색해서 찾아본 내용중에서 배울 것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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