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해외 플랫폼에 '韓 성공방정식' 심는다
네이버는 욘더에 네이버웹툰·웹소설, 네이버 시리즈 등 국내 콘텐츠 서비스와 비슷한 수익 모델을 적용했다. 네이버웹툰의 경우 누구나 작품을 올릴 수 있는 ‘도전 만화’를 제공하고 있고, 네이버 웹소설은 아마추어 웹소설 플랫폼 ‘챌린지 리그’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 업로드된 작품 가운데 인기 있는 작품을 네이버웹툰·웹소설, 네이버 시리즈에서 정식으로 연재한다. 이용자는 유료 재화인 ‘쿠키’를 구입해 연재분을 미리 보거나 과거 완료된 작품을 몰아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