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우영우' 같이 보고 NFT 받는다"...웹3.0 시대의 콘텐츠 소비법

스크리나는 이용자들이 비대면으로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함께 보고 채팅할 수 있는 '와치파티(Watch Party)'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스크리나 와치파티를 통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함께 시청한 후, 시청 기록을 증명하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얻을 수 있다. 그는 "현재는 모든 것을 증명하는 시대"라며 "스크리나는 동영상 시청 기록을 소울바운드토큰(SoulBound Token·SBT) NFT로 제공함으로써 거래가 목적이 아닌 진심으로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를 들면, 와치파티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본 이들은 박은빈, 강태호 등 주연 배우를 알게 될 것"이라며 "향후 제작사가 이 드라마와 관련된 NFT를 출시하면 소울바운드토큰 홀더들을 마케팅 풀로 삼을 수 있다. 또한 와치파티에 참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화이트리스트(NFT 구매 우선권)를 부여하는 등 구매 혜택을 지급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