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이트 2022에서 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B2B전략>
이그나이트 행사 특성상 B2B와 B2C의 전략과 목표가 모두 소개되었지만, 특히 이번 행사에서의 특징은 전문 개발자뿐만이 아닌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와 다른 소프트웨어 파트너들과의 생태계 구축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포괄적으로 강화하는 방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움직임은 새로운 활성화 기술인 자연어 처리(NLP), 인공지능 (AI), 딥러닝, 로우 코드/노코드 등이 각각의 나누어진 기능으로서가 아닌 비즈니스 중심의 조직화된 모습으로 가트너가 정의한 초자동화(Hyperautomation) 의 형태를 갖추어 제품 스택에 일관성 있게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면 ‘초자동화를 통한 생산성의 극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초자동화를 위한 포괄적 인프라 2. 대규모 NLP를 통한 새로운 고객 경험 실현 3.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를 사용한 초자동화 4. AI Builder를 이용한 문서 프로세스 자동화 **이 글은 제가 NI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2년 10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원본 글을 브런치에서 재편집하여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