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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과 브랜드

일함에 늘 혼동하다 혼란에 빠지게한다. 일하는 이도 고객들도! 그 중 하나가 제품과 브랜드 같다. 브랜드일을 제품일 처럼하고 제품일을 또 제품일 처럼 한다. 결국 브랜드 일은 아무도 안하고 있다!란 의심과 스스로 반성을 한다. 암튼 이런 혼동과 혼란 중에 공부 중인 책에서 공감가는 문장이 있어 기록해본다. “모든 브랜드 제품이 동등하게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지는 않다.” “스타제품”은 브랜드의 의도를 가장 잘 대표할 수 있는 것이여야한다.“ ”진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전형적인 제품만이 출시 캠페인에 투입되어야 한다.“ ”가장 잘 팔리는 제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강화되어야 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대표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결론! “비지니스 없이는 브랜드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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