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ado - Lotte
-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3에서 다뤘던 오카도 사례 - 롯데쇼핑이 최근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발표! → 롯데쇼핑은 11/1 영국 기반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Ocado)와 온라인 그로서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2025년부터 5년간 1조원을 들여 관련 기술이 접목된 물류센터를 건설. 롯데가 자동화물류센터(CFC) 부지와 건축비 등을 부담하고, 오카도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 → 롯데는 OSP 도입으로 배송의 질을 대폭 상승 목표. 오카도는 단순한 유통기업이 아닌 '테크놀로지 회사'. 로봇들이 창고 내부에 미리 설정된 그리드를 따라 제어. 약 5분간 50개 품목의 식료품 주문을 처리, 고객 배송 준비까지 약 15분을 소요. 기존 마트가 시간당 120개의 주문을 처리할 때 오카도의 CFC는 550개를 처리하는데, 정확도가 97~99%. 식품 폐기율은 0.4%. 마켓컬리가 1%, 대형마트가 3%, SSM이 4%, 편의점이 12% 대비 경쟁력 보유.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1103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