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에서 매출 1위 기록할 것"
SaaS 전문 기업 스윗테크놀로지스가 내년 시리즈 B 투자에서 유니콘으로 도약하고 2027년에는 나스닥 상장에도 나선다는 구체적인 경영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스윗테크놀로지스는 어떤 기업일까요? 🔎스윗테크놀로지스는 SaaS 전문 기업용 SW기업. 이주환 CEO, 임상석 CTO, 박진호 한국 지사장이 공동 창업. SaaS 기반 협업툴 '스윗(Swit)'이 대표 서비스. 2018년 7월, 스윗 테스트 버전 출시 후 2019년 3월 정식 서비스 출시. 현재 전 세계 184개국 4만여개 기업이 스윗을 사용하고 있음. 🔎스윗테크놀로지스는 설립 이후 국내 VC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주목을 받음. SV인베스트먼트와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등 국내 대형 VC들이 주요 주주로 포진해 있음. 지금까지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450억원, 기업가치는 약 4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됨. 🔎지난 9월 SK브로드밴드로부터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함. SK브로드밴드가 외부 기업에 직접 지분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 SK브로드밴드가 보유 중인 25만여 국내 기업은 물론 홍콩, 싱가포르 법인을 활용한 아태 지역 기업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 🔎스윗테크놀로지스가 기대하는 기업가치는 70조원 수준. 이는 전 세계 1위 협업툴 슬랙의 기업가치 30조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 ✅기사 원문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