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차 결성 목표를 1조 원 안팎으로 잡았던 IMM PE는 최근 시장이 경색되자 펀드 규모를 다소 줄인 것으로 분석된다. IMM PE의 펀드에 단골 출자자로 참여해왔던 대형 기관투자가들은 금리
당초 1차 결성 목표를 1조 원 안팎으로 잡았던 IMM PE는 최근 시장이 경색되자 펀드 규모를 다소 줄인 것으로 분석된다. IMM PE의 펀드에 단골 출자자로 참여해왔던 대형 기관투자가들은 금리 급등과 경기 침체 신호 등에 올해에는 자금을 넣지 않기로 했다. 다만 IMM PE는 내년 중 5호 펀드의 추가 자금 조달에 나서 처음 목표했던 2조 원 이상까지 투자자 모집을 재개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