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 비지니스 세게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도입부의 4 가지 유형
도입부가 중요한 이유는 글의 첫 부분에서 독자를 강하게 끌어들이지 못하면 질의응답 형식으로 전개하더라도 독자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없다. 따라서 독자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고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하여 지속적으로 끌어들여야 한다. 비지니스 세게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도입부의 4 가지 유형 1. 지시하기(무엇을 해야하는가? 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2. 지출승인 요구하기(그것을 해야 하는가?) 3. 해결방법 설명하기(어떻게 해야하는가?) 4. 대안 결정하기(무엇을 해야하는가?) ● 지시하기 독자에게 질문을 유도하기보다는 그의 머릿속에 질문을 심어줘야 한다. 예시 상황 : 현장판매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진열대 관리법을 가르치고자 한다. 전개 : 각 지역별로 문제 체인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 질문 = (문제 체인점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단순하게 표현하면, 상황 : 우리는 X하고 싶다 전개 : 당신이 Y를 해주면 좋겠다. 질문 : (Y를 어떻게 할 것인가?) 상황 : 우리는 x를 한다. 전개 : Y 방식으로 해야 한다. 질문 : (Y 방식이란 무엇인가?) ● 지출승인 요구하기 이러한 종류의 문서에서는 해당 “이 요구를 승인해야 하는가?”가 질문이 되며, 질문은 역시 명시되지 않고 암시되는 경우가 많다. 상황 :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다. 전개 : 우리는 해결방법을 가지고 있지만, 거기에는 00 달러가 소요된다. 질문 : (나는 이 요구를 승인해야 하는가?) 승인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작성할 땐, 보통 4가지 방식을 들어 근거를 제시한다. 첫 번째에서 문제의 상활을 설명 두번째에서 해결 방법에 대해 설명 세번째에서 재무분석 마지막에서 부수적인 효과 언급 ● 해결방법 설명하기 문제가 발생한 사람에게 해결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문서 유형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전개방식이 있다. 하나는 독자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을 어떻게 하는지 말해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제대로 하는 방법을 말해주는 것이다. -첫번째 유형 : 한번도 해본적 없는 일 상황 : X를 실행해야 한다. 전개 : 이를 위한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았다. 질문 : 그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가? -두번째 유형 : 개선하는 방법 상황 : 현재 시스템은 x이다. 전개 :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질문 :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질문의 답을 할때, 두번째의 경우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세스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프로세스를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이다. ● 대안 결정하기 본래의 의미는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할 경우에는 실행 가능한 대안을 몇가지 생각해보라는 말이다. 상황 : 우리는 x를 하고 싶다. 전개 : 그것을 할 수 있는 몇 가지 대안을 가지고 있다. 질문 : 어떤 대안이 가장 적절한가? 대안이 선택되면 그 대안에 대한 타앙한 이유를 핵심단계에서 설명해야 한다. 이 경우 2 가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첫번째는 A, B, C의 기준 가운데 C를 선택한 주된 이유와 A와 B가 적당하지 않은 주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두번째는 적절한 대안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다. 여기서는 문제해결의 대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대안의 목적’에 따라 핵심을 설명해야 한다. 출처 : 바바라 민토 놀리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