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엔지니어가 바라보는 Data Lake]
최근 몇 년 사이에 데이터 플랫폼 관련 기술들은 정말 빠르게 발전해 온 것 같습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서, 이러한 데이터 플랫폼 기술과 서비스들이 어떤 단계로 진화해 왔는지를 굉장히 잘 정리해주신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데이터 레이크의 경계는 점점 모호해지고 있고, 성능은 상향평준화 되고 있고, 여러 툴을 굳이 복잡하게 엮어서 쓰지 않아도 하나의 툴에서 비교적 완결적으로 데이터 저장/관리가 가능한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분석하는 입장에서는 잘 가져다가 쓰기만 하면 되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