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인정하는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PM의 6가지 특징 📌
'저 사람과 또 협업하고 싶다'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은? 🤔 "일 잘하는 PM이 되고 싶어" 😉 "PM 팀 김땡땡 씨 일 정말 잘하잖아!" "맞아, 맞아. 깔-끔해. 저도 그분 좋아요" 내가 스스로 일을 잘 하고 싶다고 마음 먹고, 표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그런 말을 전달받을 때 더 기분이 좋고 힘이 생기는 것도 같아요. 그렇다면- 스스로 잘한다고 말하는 PM말고, 이렇게 남들이 잘한다고 인정해주는 PM은 뭐가 다를까요? 커뮤니케이션만큼이나 수치화, 정량화, 도식화가 어려운 항목도 없죠. 하지만 여러 부서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해야 하는 PM의 특성상, 제일 잘해야 하는 게 커뮤니케이션인데요. '이렇게 말하면 커뮤니케이션 100점!'이라는 공식은 없지만, 분명 '또 같이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몇 가지 디테일이 있기는 해요. 📍 협업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분석한 속 시원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PM의 특성 ✅ 똑똑한 사람보다 '내 질문에 속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사람 ✅ 촘촘한 가정(if)을 세워 변수를 줄이고, 문제 파악과 해결책 제안도 더 빠르고 확실하게 해내는 사람 ✅ 협업 부서와 소비자 등 모든 사람에게 있는 궁금증과 변수를 헤아리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사람